나만 아는 그 집,
잘됐으면 싶죠.

한 달 동안 그 집 앰버서더가 되어 주세요.

안녕하세요. 마실 만드는 사람입니다.

맛있는데 손님이 없는 집, 하나쯤 있으시죠. 그 집에 필요한 건 광고가 아니라 한 달 동안 그 집 사람이 되어 줄 동네 사람 한 명입니다.

한 달에 네 번 가서, 갈 때마다 플레이스 리뷰를 남기고, 그 밖에 세 번 더 올립니다. 본인 몫은 가게가 냅니다. 글마다 "마실 앰버서더"라고 씁니다. 가게에는 당신의 사인과 라이선스증이 걸립니다.

만드는 게 부담이면 찍어서 보내만 주세요. 사진 몇 장, 영상 몇 개면 한 건에 5천 원에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.

시작하려면

그 동네에 살고, 단골집이 있고, 공개 계정이 하나 있으면 됩니다. 15분 정도 이야기 나누고, 통과하시면 등록비 3만 원을 한 번 내고 시작하고, 그 업종의 라이선스증이 나옵니다. 업종이 다르면 겸할 수 있어서, 카페도 하고 싶으면 카페 라이선스를 3만 원에 하나 더 받으시면 됩니다.

약속된 임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 정지 및 이용 금액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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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어느 쪽

마실 · 동네 가게에 사람을 붙입니다
이용약관

한 달 네 번 방문, 리뷰와 글 세 번만들기 어려우면 5천 원에 대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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